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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스텐트 시술 등 중증 심장질환 중재시술 건강보험 보상 2배 이상 강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팀
2024.04.29 6p
정부는 4.29.(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개최하여 중증 심장질환 중재시술에 대한 보상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을 점검했다.

- 4월 25일 100개 수련병원 전임의 계약률은 58.7%이고 서울 주요 5대 병원은 61.4%임. 4월 22일 기준 군의관·공중보건의사는 총 63개소 의료기관에서 396명이 지원 근무 중이며 추가 지원 필요 여부에 대해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음.

- 진료지원간호사는 현재 10,16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간호협회를 통해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음.

- 조규홍 제1차장은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비상진료체계 살피겠다. 그리고 국민만을 바라보고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의료개혁을 추진하며 사회 각계 각층과 더 많이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음.

<붙임>
1. 심장혈관 중재술 관련 참고자료
2. 필수의료 보상강화 신속 추진과제 이행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