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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민 먹거리 물가 부담 완화에 최선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원예산업과
2024.05.03 8p
농림축산식품부는 5.2.(목)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훈 차관 주재로 ‘농식품 비상수급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 농식품부는 5월에도 소비자부담을 직접적으로 완화하기 위한 긴급 가격안정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또한, 과일?채소류에 대한 납품단가 지원은 품목별 가격과 수급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5월에 소비 비중이 큰 참외?수박 등 제철 과채류와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저장물량이 부족한 사과의 수요를 대체하기 위해 바나나, 키위, 체리 등 11개 과일에 대한 직수입 할인 공급을 6월 말까지 5만 톤 수준으로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임.

- 또한, 행락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축산물의 가격 안정을 위해 한우?한돈 할인행사를 매월 추진하고, 계란과 닭고기에 대한 유통업체 납품단가 인하를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 아울러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 안정을 위해 업계와 소통을 강화하여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보다 견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임.

<붙임> 농식품부 차관 모두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