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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 안전보건감독기획과
2024.05.08 7p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제9차 현장점검의 날인 5.8.(수) 50억원 이상 건설현장 내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 5월 가정의 달에는 각종 기념일 등 휴일이 많은데, 휴일 전·후에 평소보다 작업을 서두르는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지난해 사고사망이 가장 많이 발생한 시기는 5월로, 5월에만 61명이 사고로 사망했음.

- 특히, ’24년 들어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에서 떨어짐, 끼임, 맞음 등 다양한 유형의 사고가 전년도에 비해 많이 발생하고 있음.

-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사이렌을 통해 ‘5월 중대재해 위기 경보’를 발령하여 사업장에 안전 점검 활동 및 안전조치를 강화해 달라고 특별히 요청하는 한편,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조치를 집중 점검·지도하기 위해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현장점검에 나섬.

<붙임>
1. 「중대재해 사이렌」, 5월 중대재해 위기 경보 발령
2-1. 사업장 맞춤형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2-2.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안전보건 정기교육 시간 인정
3. 건설업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4. 건설업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중점 점검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