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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송금시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예방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구조개선정책관 구조개선정책과
2024.05.09 4p
금융위원회는 5.9.(목) 스마트폰으로 송금시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예방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금융위원회는 예금보험공사(사장 유재훈, 이하 ‘예보’)와 함께 착오송금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을 파악하고 이체시스템상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구축되어 있는 기능들을 점검하였다.

- 금융위와 예보는 모바일뱅킹 및 간편송금 관련 앱의 착오송금 예방 기능을 강화할 필요성에 주목하고 총 206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착오송금 예방 기능 구축을 추진함.

- 먼저, 지난 3월 착오송금이 많이 발생한 상위 10개 금융회사의 모바일앱을 점검하여 이체 시 송금 실수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기능들을 확인함.

- 이후 점검을 통해 확인한 착오송금 예방을 위해 필요한 기능의 모범사례를 마련하여 상기 10개 금융회사에 공유하고, 각각의 모바일 앱 보완·개선시 활용하도록 요청하였으며, 금융회사들은 모바일 앱을 보완·개선하기로 계획을 제출함.

- 또한, 추가로 자금이체가 가능한 금융회사 등 196개 사*에 고객들의 착오송금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범사례를 전파하고, 각자의 모바일 앱에 필요 기능이 구축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