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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OECD와 함께 세계 최초 간 오가노이드 활용 독성시험법 개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연구과
2024.05.09 2p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시험지침 프로그램 조정자 작업반 회의(WNT)에서 식약처가 제안한 2개 표준작업제안서가 신규 개발 프로젝트로 4.30.(화) 최종 채택됐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식약처가 제안한 표준작업제안서가 OECD에서 최종 채택된 것은 국내 독성시험 분야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상세검토보고서에서는 OECD 사무국과 협력하여 세계 최초 간(肝)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독성시험법 가이드라인 개발에 필요한 세부 정보와 시험법을 포괄적으로 제시하고자 함.

- 광독성 시험법은 인체 피부조직과 유사하게 만든 피부모델을 활용하여 화학물질 등의 광독성 여부를 평가하는 시험법으로, 기존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음.

- 식약처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시험법을 국제 가이드라인으로 등재하는 등 시험법 표준화에 앞장서며 글로벌 독성시험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