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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검역, 5월 19일부터 시행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2024.05.12 5p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해외에서 유입되는 파충류에서 유래되는 야생동물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5.19.(일)부터 도마뱀, 거북, 뱀 등 파충류에 대한 검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도마뱀, 거북 등 살아있는 파충류 및 가죽, 알 등을 반려용(관상용), 시험연구용, 제품용 등으로 수입하는 경우 수입자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야생동물검역센터(wadis.go.kr)에 신고하여 야생동물 질병검역을 받아야 함.

- 파충류를 수입하려는 자가 이와 같은 검역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및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

- 파충류 수입자는 야생동물질병관리시스템에 신고한 후 수입 물품을 원칙적으로 인천공항 야생동물 검역시행장을 통해서만 검역받아야 함. 다만 별도의 수입장소 지정을 위해서는 지정검역 대상 파충류를 수출국에서 출발하는 운송수단에 싣기 전에 사전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의 허가가 필요함.

<붙임>
1. 파충류 검역 관련 홍보 책자
2. 파충류 검역시행장 약도
3. 파충류 야생동물검역센터 약도 및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