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5.14.(화) 88개 기업집단(소속회사 3,318개)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통지했다고 밝혔다.
-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된 집단(7개)은 현대해상화재보험, 영원, 대신증권, 하이브, 소노인터내셔널, 원익, 파라다이스이며, ’23. 7월 대우조선해양이 지정제외 된 바 있음.
- 같은 날 공시대상기업집단 중 자산총액 10.4조 원 이상인 48개 집단(소속회사2,213개)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통지했으며,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수는 ’23년과 동일하고, 소속회사 수는 지난해(2,169개)보다 44개 증가함.
-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지정으로 대기업집단 시책의 적용대상이 확정되었고 이후 이들 집단과 관련된 주식소유 현황, 내부거래 현황 등의 정보를 면밀히 분석하여 시장참여자들에게 널리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2024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