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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각료회의 참석, 2025년 의장국 수임 준비 박차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 다자통상법무관 다자통상협력과
2024.05.20 2p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5.17.(금)~5.18.(토) 페루 아레키파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각료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여, 의장국(페루) 제시 주제인 ‘권한부여(Empower), 포용(Include), 성장(Grow)’하, APEC 회원국과 역내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정인교 본부장은 세 번의 세션(①무역자유화와 WTO, ②아태자유무역지대(FTAAP*), ③무역원활화와 포용적 무역)에서 한국의 정책적 노력과 함께 ’25년 의장국으로서 APEC 역내 협력 비전을 제시함.

- 한편, 금번 여성통상합동각료회의 및 통상각료회의 계기, APEC 21개국은 총 두 개의 각료회의 선언문에 최종 합의함.

- 우선과제인 FTAAP 개선과 공식·글로벌 경제로의 전환에 대한 로드맵 작업 등과 함께, APEC 회원국 간 공급망, AI·디지털, 기후변화 등 역내 협력 사항이 포함됨.

- 또한, 페루, 미국, 태국 등 최근 3년 간 의장국과 양자면담을 진행하여 각국의 APEC 의장국 수임 경험과 한국의 2025년 APEC 의장국 수임 준비현황을 공유하고, 그간 APEC의 작업에 기반한 2025년 성과 계승·확장 방안을 논의함.

- 더 나아가, 중국,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 각료와 만남을 갖고, 양자 간 무역협정협상, 공급망 안정화 등 포괄적 경제통상협력 방안을 협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