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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류지원 서비스 제공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 외국인력담당관
2024.05.27 5p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5.26.(일) 13:00, 전북 전주시 소재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외국인근로자의 이용 소감을 청취했다.

-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외국인근로자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류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지자체에 연간 2억원의 범위에서 운영비용의 일부(50%)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5.3. 정식 개소함.

- 올해 전북 지역에 처음 설치된 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정착을위해 지역 금융기관, 노무사, 변호사 등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상담과 한국어·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지역 정착 길라잡이 책자와구급약 등 생활필수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고용부는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 제공 중인 다국어 상담서비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외국인근로자 교육훈련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임.

- 이정식 장관은 “처음으로 문을 여는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전북 지역 내 외국인근로자의 정착을 지원하는 주춧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지원사업 개요
2.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