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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 원·하청 격차 완화를 위해 안전, 복지, 채용 등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노동개혁정책관 미조직근로자지원TF
2024.06.04 14p
고용노동부는 6.3.(월) 조선업, 자동차산업에 이어 석유화학업에서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세 번째 상생 협약이 체결되었다.

- 이번 협약식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훈기 롯데 화학군 총괄 대표이사를 비롯한 화학군 계열사 대표이사, 협력사 대표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6월 3일(월)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됨.

- 이번 협약은 업황 부진, 불안한 국제 정세 등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석유화학산업이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는 것에 주목하고 원?하청 간 ‘안전 격차’ 완화에 초점을 맞춤.

- 아울러 이번 협약으로 롯데케미칼은 산업안전을 비롯하여 복리후생, 인력양성 등에 있어 580여억 원 규모의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기로 함.

<붙임>
1. 석유화학산업 상생협약 주요내용
2. 상생협약에 대한 현장 목소리
3. 협약식 개요
4.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
5.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협약」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