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6.5.(수) 2023년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을 발표하였다.
-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23년말 기준 57.6조원으로‘23.9월말대비 1.2조원 증가 [금융권 총자산(6,859.2조원)의 0.8% 수준]함.
- ’23년말 금융회사가 투자한 단일 사업장(부동산) 35.1조원 중 2.41조원(6.85%)에서 기한이익상실(EOD) 사유 발생함.
- 미 고금리 지속 등 통화정책의 불확실성 확대, 해외 부동산시장침체 등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금액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