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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치·김·전복 종자 수급 예측해 수산 물가 안정성 높인다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실 통합데이터분석센터
2024.06.14 3p
행정안전부는 ’23년 8월부터 ’24년 2월까지 약 6개월간의 개발 기간과 이후 3개월간의 시범 활용 기간을 거친 「수산종자 수급 예측 모델」을 수산 정책 현장에 본격 활용한다고 6.13.(목) 밝혔다.

-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수산자원공단 간 협업을 통해 진행한 이번 예측 모델 개발은 국내 대표 어종으로 꼽히는 넙치(광어), 김, 전복 3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음.

- 모델개발 과정에서는 분석 대상 3종과 관련된 수산종자 및 수산 양식물 수급현황 데이터, 치어 방류실적 데이터, 기후 통계 데이터 등 10종의 공공데이터가 활용됐으며, 분석 모델링 도구로는 주기적 특성과 이벤트, 계절성을 고려한 예측에 주로 활용되는 페이스북 프로펫(Facebook Prophet) 모델이 사용되었음.

- 한편, 수산 종자별 수급상황 예측 결과를 관계 당국이 과학적 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시작한 가운데, 앞으로는 예측 서비스 이용 범위도 점차 넓어질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