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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부품 원산지 표시 확대로 조달제품 신뢰성 높인다
조달청
2024.06.25 4p
조달청은 6.25.(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종합쇼핑몰 운영규정」을 일부 개정하여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제품 및 부품의 원산지 표시의무 대상 적용품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먼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의 부품 국산화 추진을 위해 지정한 8개 제품에 대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되는 해당제품의 부품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여 부품의 국산화를 유도할 계획임.

- 다음으로, 제품의 품질 및 가격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품에 대하여도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원산지 명시방법 특례 적용대상 10개 제품을 추가 지정할 예정임.

- 이번 개정으로 원산지 명시방법 특례 적용대상은 기존 157개 제품에서 171개 제품으로 확대되었음.

- 원산지 명시방법 특례 제도는 상품의 원산지뿐만 아니라 핵심부품과 주요부품에 대한 원산지를 추가로 명시함으로써 수요기관은 종합쇼핑몰등록 화면에서 상품뿐만 아니라 부품의 원산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국산 제품 구매와 국산 부품의 활용을 촉진할 방침임.

<붙임>
1. 부품 원산지 표시의무 추가제품 및 종합쇼핑몰 화면(예시)
2. 관련 규정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