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차량 부품 제조할 때 안전한 살생물제만 씁니다… 안전관리 시범사업 추진
환경부 환경보건국 화학제품관리과
2024.06.25 3p
환경부는 올해 6월 25일부터 내년 말까지 국내 5개 자동차제작사 및 부품 공급 업체들과 ‘자동차 업계 살생물제 안전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자동차 업계의 살생물제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범사업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8년 1월 1일부터 자동차 업계에도 필터, 시트, 핸들 등의 부품을 제조할 때 승인받은 살생물제품으로 처리된 제품만 사용해야 하고 이를 표시 및 광고해야 하는 의무가 부여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임.

- 시범사업은 국내 5개 자동차 제작사에 항균 등 보존제로 처리한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를 비롯해 제조 및 수입사 등 6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임.

- 아울러, 환경부는 자동차 업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6월 25일 오후 코티티시험연구원(경기 과천시 소재)에서 이번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열릴 예정임.

<붙임> 자동차 업계 살생물제 안전관리 시범사업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