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스리랑카 국가기록원을 대상으로 7.24.(수)~27(토)까지 ‘국제 기록관리 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한국의 기록관리 경험 공유를 희망하는 스리랑카의 요청에 따라 2023년부터 3개년 과정(2023년 ~2025년)으로 운영 중임.
- 올해(2차) 연수과정은 스리랑카 국가기록원에서 제출한 사전수요를 반영해 현안 해결형 과정으로 구성하였고 유형별 디지털기록 보존에 관한 이론, 공공기록물 이관 및 서비스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임.
- 이용철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한국의 선진 기록관리 기술과 경험을 스리랑카 기록관리 전문가들과 공유함으로써 양국 간 기록관리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