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대학교는 올해 최초로 선발된 개발도상국 유학생의 입교식을 9.2.(월) 진행하며 한농대만의 실전형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도상국 우수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는 ‘개발도상국청년농 교육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 이번 외국인 입학생 모집에 앞서 한농대는 공적개발(ODA) 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 중인 아시아지역 3개 국가(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하였고, 총 19명의 지원자 중 3명을 선발하였음.
- 합격생들은 8월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하여 사전 적응 프로그램을 이수하였으며 9월부터 정규 학기에 참여하여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게 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