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가 9.25.(수) 중간 경제전망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 경제협력개발기구는 최근 세계경제가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으며(remained resilient), 물가상승률은 지속적으로 완만해지고(moderate) 있다고 평가함.
- 향후 세계경제 성장(‘24·‘25년 각 3.2% 동일)은 안정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물가상승률(’24년 5.4%, ’25년 3.3%)이 더욱 낮아져 실질임금 상승과 민간소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함.
- 한국경제의 경우, 글로벌 반도체 수요의 지속적 강세에 힘입은 수출 호조로 ’24년 2.5%, ’25년 2.2%의 안정적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물가상승률은 ’24년 2.4%, ’5년 2.0%로 예상함.
- 금융정책 측면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진정되고 노동시장 압력이 낮은 경우 정책금리 인하를 지속해야 하며 시기와 폭은 데이터에 기반하여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기도 하였음.
<참고>
1. OECD 「중간 경제전망」 주요내용
2. 「경제협력개발기구 중간 경제전망」(성장률, G20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