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과 식품산업의 상생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0.10.(목) 농식품부에서 「농식품 상생협력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에는 농업과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대상, 신세계푸드, 아워홈, 오뚜기, 오리온, 콜마비앤에이치, 해태가루비, 씨제이(CJ)제일제당, 씨제이(CJ)프레시웨이 등 9개 기업과 관련 협회 등이 참석함.
- 농식품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농업과 식품기업 간 상생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방안에 대해 논의함. 또한, 올해 시범 구축되는계약재배 정보 플랫폼과 표준약정서 등에 관해서도 소개하며 기업들이 이를적극 활용하도록 독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