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12월 3일(화)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가전 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미 대선 이후, 반도체, 배터리, 철강 등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여 세계 경제·산업 환경변화가 우리 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있음.
- 이번 간담회는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의 일환으로, 미국 신정부의 주요 통상정책이 한국 가전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가전산업은 주요 기업들이 해외 다양한 국가에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대외 통상환경 변화에 민감한 업종임.
- 정부와 업계는 가전의 경우 TV, 냉장고, 세탁기 등 품목들이 다양한 만큼 세부 품목별로 통상환경 변화가 미치는 영향이 다르므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동향을 예의 주시하는 한편, 가전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나리오별 대응방향에 대해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음.
<참고> 가전업계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