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는 ’24.12.23.(월)~’25.2.20.(목)까지 ’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를 선정하기 위한 통합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는 ’24.9월 발표한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 후속 조치로, 준공·운영 중인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광역지자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신청하면 됨.
- 평가위원회는 서면 평가, 현장실사, 발표심사를 통해 3곳을 선정하며, 선정된 단지는 산단공, 지역문화진흥원, 국토연구원 등 유관기관의 컨설팅을 받고 ’25.4월 협약을 체결할 예정임.
- 문화선도 산업단지에는 통합브랜드 개발, 랜드마크 조성, 구조고도화, 재생사업, 특화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의 관계부처 사업이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됨.
- 산업단지 내 문화·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토지용도 변경, 용적률 완화 등의 특례 적용도 검토되며, 청년 실험실(리빙랩) 운영을 통해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임.
- 신청 기간, 지원조건 등 상세 내용은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국토도시실장은 청년 선호 산업단지로의 전환과 문화로 재활성화 기대를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