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23.(월) 합성생물학 분야 민-관 협의기구인 ‘한국 합성생물학 발전협의회’ 제3회 총회를 개최하였다.
- 주요국들은 기술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가 차원에서 합성생물학을 전략기술로 지정, 투자와 지원을 확대하고 있음. 이에 국내 산·학·연 역량을 총결집하고 민간 중심의 합성생물학 발전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발전협의회를 출범하였음.
- 협의회는 ▲기술·산업, ▲교육·교류, ▲정책·제도, ▲정보통신기술·융합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었음. 이번 총회에서 과기정통부는 합성생물학 전략, 연구개발 지원, 국제협력 등 주요 정책 추진현황과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음.
- 또한 발전협의회의 민간 위원들을 중심으로 미국, 일본과의 학술회의(컨퍼런스), 합성생물학산·학·연 교류회, 생명과학(바이오) 데이터·유전자변형생물체(LMO) 규제·생명과학(바이오) 파운드리 안전관리 등을 제언하였음.
<붙임> 제3회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총회 개최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