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5.(화), 우리 기업이 모로코의 약 2.2조원 규모 전동차 공급사업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모로코 모하메드 6세 국왕 앞 서한을 송부하였다.
- 최 권한대행은 동 서한을 통해 우리 기업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국제적인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우리 기업에 대한 모로코 정부의 신뢰와 관심에 사의를 표하였음.
- 이번 전동차 사업은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철도차량 프로젝트 중 단일 계약 기준으로 최대 규모임.
- 특히, 전동차 전체부품의 약 90%를 200여개의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공급하는 만큼, 국내기업의 상생발전에도 도움이 될 전망임.
-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한국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 확대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