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으며, 2025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2.27.(목) 발표하였다.
-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금융권협회 및 주요 은행이 참석하였으며, 최근 가계대출 동향을 점검하고 「’25년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논의하였음.
- (주요 내용)
① ’25년도 가계부채 증가율을 경상성장률(3.8%) 내로 관리
② 3단계 스트레스 DSR을 7월부터 시행할 예정
③ 스트레스 금리 수준은 4~5월경 확정
④ 보증3社의 전세보증비율 100% 전액보증에서 90% 부분보증으로 일원화
⑤ 거시건전성 규제를 필요시 시행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 등임.
- 한편, 참석자들은 가계부채가 9월 이후 금융권 자율관리 조치와 2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나, ’25년 2월 들어 상당한 증가세를 보이는 모습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