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13.(목) 포스코센터에서 철강업계 간담회를 갖고 美 관세 관련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 한국산 철강이 미국에 수입될 시 232조에 따른 25%의 관세가 적용됨.
- 이번 간담회에서 안 장관은 최근 방미 결과를 공유하고, 현재 방미 중인 통상교섭본부장을 비롯 고위급 교류를 통해 총력 대응할 것임을 밝혔음.
- 안 장관은 “높은 불확실성을 상수로 보고 고부가제품 중심 투자 및 수출 전략을 전향적으로 검토해달라”면서 “정부도 이러한 방향에 초점을 맞춰 지원할 것” 이라고 전했음.
- 정부는 금일 확인된 업계 의견을 종합하여 3월 중 철강 통상 및 불공정 수입 대응 방안에 반영할 방침임.
<붙임> 철강업계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