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3.19(수)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0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 올해는 상공의 날 52주년이면서 광복 80주년을 맞는 해로서, 광복 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상공인을 격려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는 의미에서 “상공인의 도전과 혁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다”라는 표어를 내걸었음.
- 기업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현대모비스 성기형고문,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 소철영 사장, 삼동 이이주 대표이사 등 3명에게 각각 돌아갔음.
-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으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 ESG경영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공적을 인정받았음.
<붙임> 제52회「상공의 날」 기념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