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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LH 공공주택 계약… 공정성·투명성·신속성 크게 향상
조달청
2025.04.08 6p
조달청은 정부 정책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LH 공공주택의 설계·시공·건설사업관리(CM) 사업자 선정 등 관련 업무를 이관받은 후 1년을 맞아 성과와 향후 계획을 4.8.(화) 발표했다.

- [공공주택 업무 이관 1년 성과]조달청은 이관 1년 만에 공사·설계·CM 등 분야에서 총 139건(36,677세대)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남. 사업 분야별로는 △공사 58건(7조 2,910억 원) △CM용역 59건(6,344억 원) △설계용역 22건(775억 원) 등 총 계약 규모는 8조 29억 원으로 집계됨.

- [향후 추진계획]
▲첫째, 올해 LH 공공주택 조달 규모는 지난해(8조 원·139건)보다 16%증가한 9.3조 원(221건)을 발주한다.
▲둘째, 품질 확보를 통해 공공주택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인다.
▲셋째, 공정성을 확보해 부실 공사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
▲넷째, 업계의 부담을 완화한다.
▲다섯째,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LH와 설명회, 간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소통을 강화한다

- 임기근 조달청장은 “앞으로도 국민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조달행정에 반영하고 올해는 공공주택 이관 2년 차를 맞아 「더 공정하게, 더 나은 품질로, 더 속도감 있게」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힘.

<붙임> 공공주택 계약 이관 1년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