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24년 보험회사 판매채널 영업효율 및 감독방향을 4.23.(수) 발표하였다.
- ’24년말 설계사 수는 65만 1,256명으로 전년(60만 3,974명) 대비 4만 7,282명(7.8%↑) 증가함.
- ’24년 보험계약 유지율은 1년(13회차) 87.5%, 2년(25회차) 69.2%로 계약의 30%가 2년내 해지되며 해외보다 크게 낮은 수준임.
- ’24년 불완전판매비율은 0.025%로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이며 생·손보간 불판율 차이 또한 축소됨.
- ’24년 보험회사 전속설계사의 1인당 월평균 소득은 338만원으로 최근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1인당 모집계약의 월평균 수입보험료는 2,140만원으로 지속 감소함.
- (향후 감독방향)
① 수수료 개편 등을 통하여 설계사의 효율성 제고 방안 마련
② 유지율이 미흡한 보험회사에 대한 관리 강화
③ 방카채널의 보장성보험 판매 경쟁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