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AI 반도체 등 첨단 시스템반도체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 팹리스(반도체 설계기업) 맞춤형 인프라 사업들을 신규 착수한다고 5.12.(월) 밝혔다.
- 팹리스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첨단장비 지원의 시급성을 감안해 금번 추경 심의에서 ’25년 예산 95.1억원이 반영(당초 본예산 대비 +23억원)된 만큼, 올해 7월까지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임.
- ’25년부터 ’29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217.5억원(국비 150억원)을 투입하여, 기능 안전성 검사 및 검증이 가능한 전문 툴과 장비를 구축할 계획임.
- 또한 팹리스 기업의 V&V 프로세스 확립 지원, 반도체 V&V 지원, 검증용 IP 활용 지원, 시제품에 대한 V&V 검증 및 기술지원, 검증·확인 기술전문 교육등 팹리스들의 고신뢰 반도체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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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팹리스기업 첨단장비 공동이용지원 사업개요
2. 고신뢰 반도체 상용화를 위한 팹리스 검사·검증 지원 사업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