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는 5.19.(월)부터 28(수)까지 미국 머서대학교 학생들과 탈북청소년이 함께 하는 ‘창의공학 통일캠프’를 진행했다.
- 미래센터에서는 △VR-통일미래체험 △통일탐사단(한반도투어링) 등 연수프로그램과 △도라전망대 및 제3땅굴 견학 △“한반도 통일과 국제 평화” 특강(국립통일교육원 정진헌 교수)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음.
- 미국 머서대 측은 △3D프린팅 △레고 로보틱스 등 창의공학과 영어교실프로그램을 운영했음.
- 이번 캠프에 참가한 탈북청소년 이영란(18세, 가명) 학생은 “처음에는 영어가 부담스러웠지만, 미국 대학생들과 캠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팀별로 레고 자동차를 만들어 경주대회를 했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음.
<붙임> 캠프 관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