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4. 제주신라호텔에서 ‘녹색전환이니셔티브(Green Transition Initiative, GTI)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개발도상국 녹색 전환을 위한 실질적 환경 협력 운영 기반을 공식화한다고 밝혔다.
- 녹색전환이니셔티브는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출범한 다자개발협력 창구로, 국가 차원의 대규모 기후·환경사업을 발굴하고 협력국의 녹색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녹색 기술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는 전략적 국제협력 협의체임.
- 동 협의체는 2024년 방글라데시의 대기오염 문제와 필리핀의 해양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 바 있음.
- 환경부는 이러한 협력 성과를 체계화하고 확대 추진하기 위해 회원국 및 회원기관과 실무협의를 통해 녹색전환이니셔티브 운영전략(안)과 운영규정(안)을 수립했으며, 이번 제1차 정기총회에서 2024년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사업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함.
<붙임>
1. 총회개요
2. 주요 참석 인사
3. 녹색전환이니셔티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