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2025년 제2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31개 시·군·구를 참여 지방자치단체로 추가 선정했다고 6.13.(금) 밝혔다.
-「돌봄통합지원법」전국 시행(’26.3.27.)에 앞서,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해당 지방자치단체는 통합지원 전담조직 운영, 종합판정 적용, 전문기관 및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등을 경험하며, 지역 여건에 맞추어 필요한 사안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예정임.
-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본사업의 충실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5월, 53개 시·군·구를 참여지역으로 선정(제1차 시범사업 공모)하였으며, 2025년 6월 2일부터 10일까지 제2차 공모를 진행하였음.
- 2025년 6월 통합지원 설명회를 시작으로 1:1 컨설팅, 통합지원 프로세스 및 시스템교육, 협업 인력배치 등을 지원하며, 지방자치단체는 전담조직 구성, 민관협업 등 사업 준비를 거쳐 2025년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수행 및 서비스 연계를 할 예정임.
<붙임>
1.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 현황
2.「2025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