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6.20.(금) 경남테크노파크(창원), 호서대학교(아산) 2곳을 한국반도체아카데미지역 교육센터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 선정된 교육센터 2곳은 올해 하반기부터 취업준비생 200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 교육과정을 추가적으로 운영할 예정임.
- 아카데미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주관으로 운영하는 반도체 종합교육기관으로, 2023년 개소한 이래 작년까지 약 1,800명의 취업 희망자와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중소·중견기업 수요 기반의 이론·실습 교육을 제공해왔음.
- 현재 용인 교육센터에서는 장비개발 실습을, 판교 교육센터에서는 칩 설계 및 후공정 중점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나, 비수도권에는 교육센터가 없어 그간 교육생들의 불편이 지속되었음.
- 이번 선정을 통해 비수도권 거주 교육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인근 반도체 기업들의 인재 확보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붙임> 반도체아카데미 비수도권 참여기관(2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