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4.(금)~5.(토) 「2025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 및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도농교류의 날(7.7.)은 도시와 농어촌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농어촌의 가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13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음.
- ’25년 기념행사는 7.4.(금)~7.5.(토)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며, 농촌여행 페스티벌과 함께 농촌체험·홍보관, 단체 체험존, 방문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됨.
- 기념식에서는 남동농협 한윤우 조합장(석탑산업훈장), 해피초원목장 최영철 대표(산업포장) 등 도농교류 활성화 유공자 11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지며, 전국 90여 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여 체험 프로그램과 여행상품을 소개함.
- 참여 마을은 감물염색, 텃밭케이크, 다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운영하며, 전북에서는 12개 부스가 참여하여 마을 홍보 및 지역 생산물 판매 등을 진행할 예정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향후 농촌체험여행을 도시민의 수요에 맞춰 고도화하고, 생활인구·관계인구 확대를 위한 인프라 개선 및 프로그램 발굴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도농교류의 날 및 농촌여행 페스티벌 행사 개요
2. 도농교류의날 및 농촌여행 페스티벌 포스터
3. 주요행사 및 공연일정
4. 도농교류의 날 유공 포상자 명단
5. 농촌체험휴양마을 참여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