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7.2.(수),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시민단체, 기업 및 에너지 공공기관 등과 함께「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 냉방용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에너지요금 부담이 커지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정부와 시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온도주의’ 동참을 선언했음.
-‘온도주의’는 적정 실내온도 26℃ 준수 등 절약 행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함께하자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캠페인’의 메인 슬로건임.
- 이날 출범식에서는 온도주의 슬로건을 최초 디자인한 광운대 이종혁 교수가 그간의 추진성과와 향후 고도화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교수는 제작한 ‘온도주의 지비츠’를 배포하였음.
- 또한,‘25년 에너지절약 공익광고 모델로 선정된 개그우먼 이수지 씨의 여름철 에너지절약 실천 다짐을 담은 영상 광고도 최초 공개됨.
- 아울러 정부는 내수진작과 민생경제 핵심 추경사업인 ‘고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대해 소개하였음.
<붙임>
1.「‘25년도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요
2. 출범식 세부 프로그램 계획
3. 여름철 에너지절약 홍보 리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