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7월 3일(목) 폭염에 취약한 식료품제조업과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이행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이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사업주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면서, △냉방·환기 설비 설치 상태, △작업자에 대한 휴식시간 제공 실태, △물, 얼음, 보냉 물품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음.
- 공단은 올해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설·조선업 및 물류·도소매· 시설관리업 등 폭염 고위험사업장에 이동식 에어컨 등을 지원하고 있음.
- 우리나라 여름은 더위에 습도까지 높아 온열질환의 발생 위험이 크다며, 무더운 여름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공단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