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는 7.7.(월) 해운물류 분야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갈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2025년도 스마트해운물류 창업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 공사는 2020년부터 해수부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해운물류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운물류 분야에 인공지능 등 신기술이 융합된 ‘스마트해운물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음.
- 해당 사업은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창업오디션, ▲유망기업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과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유니-콘테스트, ▲신기술 수요가 있는 기업과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간매칭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등 창업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음.
- 이번 공모에는 총 71개 기업이 지원하였으며, 전문가의 평가와 심층 심사를 거쳐 총 25개 기업이 최종 참여기업으로 선발되었음. 창업오디션과 유니콘테스트 사업에 각 10개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는 5개 기업이 선정되었음.
- 공사는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7월부터 최대 1~4천만원이내 사업자금, 창업 교육, 투자유치 실습, 기술 실증 기회 등을 집중적으로지원할 예정임.
<참고> 25년도 스마트해운물류 창업지원 선발기업 및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