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기관공모(’25.5.20~6.13)를 통해 총 6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7.7.(월) 밝혔다.
-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 안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현(現) 135개소에서 195개소로 늘어날 예정임.
- 지방의료원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의원급에서 다루기 어려운 중증환자에게 더 적합한 재택의료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제공하고, 원내 전문의료인력을 활용하여 환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개요
2. 3차 시범사업 추가 선정기관 명단
3. 3차 시범사업 최종 참여기관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