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이동노동자 중심 봉사단 ‘그늘봉사단’ 발족, 노사정과 함께 폭염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반복되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쪽방촌·반지하·옥탑방 거주자, 거리노숙인, 폐지수거 어르신 등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음.
- 택배노동자 등지역을 순회하며 일하는 이동노동자가 스스로 공동체의 이웃이 되겠다는 취지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원봉사 주체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그늘봉사단은 앞으로도 혹한기와 미세먼지 등 계절별 기후 재난에 대응하는 활동으로 범위를 넓히고, 지역 곳곳에서 노사정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임.
<붙임> 2025년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자원봉사 캠페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