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5. 7. 4 (금) 15시, 금융감독원 2층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은행권 내부통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최근 내부통제 관련 주요 이슈 및 AI를 활용한내부통제 등을 테마로 외부전문가 특강, 금감원 및 은행별 사례 발표로 진행하였음.
- 금융감독원 박충현 부원장보는 모두 발언을 통해 은행권의내부통제와 관련하여 다음 3가지 사항을 당부하였음.
-(3가지 내용)
① (AI 활용 시 내부통제 강화) 최근 AI 기술이 우리사회 전반에걸쳐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은행권에서도 AI 기술의효율적활용과 함께 이에 수반되는 새로운 리스크를 명확히 인지하고 적정한 내부통제 절차와 거버넌스를 갖추어 줄 것을 요청하였음.
②(준법제보 활성화) 지난 4월 발표한 준법제보 활성화 방안이 실질적인금융사고 조기 적발 및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영업점직원을포함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보시 인센티브와 미제보시 불이익에 대하여 명확히 교육하고, 제보 절차를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며 제보자를 철저히 보호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③ (책무구조도 현장 정착) 책무구조도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실질적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내부통제 운영 · 집행과 연계된 명확한 책임구조를 설정하고, 책무구조도에 따른 관리의무 · 조치이행 현황을 철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