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제조·수입업체의 재평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무균의약품(주사제, 점안제, 안연고제) 재평가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약품 재평가 정책설명회’를7월 15일 건설공제조합(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는 국민에게 유용한 의약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품목허가를 받은 의약품에 대해 동등성 재평가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특히, ‘의약품 재평가 민관협의체 ’ 논의를 거쳐 마련한 연도별 재평가 대상품목과 추진일정, 동등성 심사기준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재평가에필요한 대조약 지정 등 지원사항을 안내함.
-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의약품 재평가 제도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를 높여원활한 업무 수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계와 소통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설명회 개요 및 세부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