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7.8.(화)부터 17일까지,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제13회 해외 신진학자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등 10개국에서 11명의 신진학자들이 참가하여, 기후 변화, 국제질서 등 동시대의 핵심 의제를 한반도 문제와 연결해 논의할 예정임.
- 참가자들은 열흘 간 △국제정세와 한반도 통일 환경변화 △글로벌 통일교육의 미래 △기후 위기와 남북기후협력 등 다양한 특강에 참가함.
- 특히, 7월 16일에는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각자의 연구 주제를 공유하며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의 역할에 대한 해법을 모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