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는 8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천안일봉공원 호반써밋 센트럴파크 2BL’ 현장을 이사장이 직접 찾아가 700여 명의건설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노고를 격려하는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건설근로자라면 민사, 형사, 기타법령 등 생활법률에 대해 매주 목요일(오전 9~12시) 서울지사에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서울지사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는 전화로 상담할 수 있음.
- 공제회는 최근 침체된 건설경기로 인한 건설근로자의 사기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해 3월부터 전국 주요 권역별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찾아가는 건설근로자 소통 및 격려 행사′를 전개 중임.
- 김상인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은 “지속되는 건설경기 불황 등으로 건설사와건설근로자 모두가 힘든 상황이다. 앞으로도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가 근로자와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근로자에게 도움이 되는 복지 및 제휴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음.
<붙임> 건설근로자공제회 기관 소개 (설립목적, 설립근거, 주요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