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한꿈학교(김영미 교장)’는 7.9.(수), 지하층에 있던 교사(校舍)를 지상으로 이전하고 새 교사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꿈학교는 기존에 노후된 상가건물의 지하층에 위치하고 있어, 채광과 환기 상태가 열악하고 누수·습기·곰팡이 발생 등으로 교육시설로 부적합하여 지상 건물로 이전할 것을 줄곧 희망해 왔음.
- 이에 통일부는 ‘2025년 대안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3.7억 원을 교사 이전 및 시설 개보수에 지원하였고, 의정부시와 경기도교육청의 협조로 의정부시 신곡동 일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음.
- 또한 기숙사가 원거리인 서울 강북구에 위치하여 학생들의 통학이 불편하였기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협조로 올해 1월 기숙사를 학교 인근으로 이전했음
<붙임>
1. 한꿈학교 현황
2. 한꿈학교 시설 개선사업 추진 현황
3. 한꿈학교 지하 교육시설 사진
4. 한꿈학교 새 교사(校舍) 교육시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