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7월 11일(금)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다부처(5개 부처) 공동연구사업’ 성과공유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 심포지엄은 한국예방수의학회 50주년 기념 학술대회의 특별세션으로 진행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부처 공동연구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 검역본부는 꿀벌 질병 진단 및 제어기술 개발을 핵심 임무로 ▲ 행동이상증상 꿀벌 현장감별 유전자 진단법 개발 ▲ 꿀벌 스트레스 지표발굴 및 관리기술 연구 ▲ 꿀벌 봉군소실 및 행동이상에 대한 꿀벌응애와 관련된 바이러스영향 조사 등을 발표할 예정.
- 검역본부는 한국예방수의학회 50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꿀벌 보호를 위한 다부처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면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고려한 협력체계 강화로 양봉산업 보호와생태계 보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다부처 공동연구사업 성과공유회 심포지엄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