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이번 추경에서 대기업이 중소기업 청년 재직자 등의 직무역량향상을 지원하는 고품질 장기훈련인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를 대폭 확대(100개 프로그램, 122억→ 150개, 183억)해 지원한다고 7.10.(목)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교육·훈련 분야에서의 노동시장 격차 완화를 위해 대기업 등이 자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활용하는 우수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협력사 등 중소기업 근로자까지 개방·공유할 계획임.
- 특히, 이번 추경에서는 ‘25년 5월부터 ㄱ 사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생성형 인공지능(AI)서비스개발자 양성”과정처럼 훈련성과가 우수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훈련프로그램 등을 확산할 예정임.
- 아울러, 탄소 감축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직무훈련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사업전환과 근로자의 직무전환을 선제적ㆍ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확대할 예정임.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추경안 국회 통과 직후 공동훈련센터 신규 공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 누리집(www.hrd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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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중소상생아카데미 사업개요
2.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 사업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