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7.14.(월)부터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 체육시설 및 회의실을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톡 등 민간 플랫폼으로 직접 예약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앞으로는 국민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네이버 지도 앱(App)·웹(Web) 또는 카카오톡 앱(App)에서도 편리하게 예약해 이용할 수 있게 됨.
-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민 수요가 많은 회의실, 강당·강의실 등 공공시설을 민간 플랫폼에서 직접 검색·예약할 수 있게 되어 공공시설을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기획재정부는 앞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공공자원을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알리오플러스와 민간 플랫폼과의 연계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민간앱 검색·예약화면 - 네이버 플레이스
2. 민간앱 검색·예약화면 -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