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5.7.11일(금)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현장 상황과 지원사업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 쪽방촌 가구를 찾아 취약계층 주민을 만난 임 차관은 역대급 폭염 속에서 쪽방 주민들이 겪는 일상의 고충과 냉방비용 증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등을 청취하고, 정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였음.
- 에너지복지 사업 실시기관 관계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임 차관은, 에너지 구입 이용권(이하 ‘에너지바우처’, ‘25년 예산 4,797억원) 등 에너지복지 사업이 심각한 폭염 상황에서 취약계층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함.
- 취약계층의 에너지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하는「에너지바우처」의 올해 지급 절차는 7월 1일부터 개시되었고, 통상 여름과 겨울로 나눠 지급했던예년과달리 올해는 수급자가 폭염 상황에서 바우처를 집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연간 전체 지원액(최대 70만여 원)을 일괄 지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