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축산분야 폭염 대비 추진 상황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축산분야 폭염 피해 대책」을 발표하였다.
- [정부] 우선, 농식품부는 기존 축산재해대응반을 격상하여 농식품부·축평원·농협· 지자체 등으로 「폭염 대응 가축 피해 최소화 TF」를 구성·운영(7~8월)함.
- [지자체] 시·도, 시·군·구 등은 재해대응 예비비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고위험 농가대상 차광막·환기팬·송풍팬 등 설치를 지원하고, 가축 면역증강제, 스트레스완화제, 비타민제 등 가축이 더위를 견딜 수 있도록 사료첨가제 등 지원도 병행함.
- [농협, 생산자단체] 농축협에서는 공동방제단 가축방제차량 및 방역지원단 차량을 활용, 긴급급수 조치 등 축사 내 온도 저감을 지원하고, 농협사료를 이용하는 축산 농가에 면역증강제 첨부 사료 공급을 지원하는 등 대응함.
- 농식품부는 TF를 통해 축산 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도모하고, 폭염 대응에 유관기관과 함께 총력 대응할 계획임.
<붙임> 여름철 폭염 시 축사시설 및 가축관리 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