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11.(금)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중앙부처및 지자체, 현업 종사자,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대책 관계기관·전문가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번 토론회는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폭염 상황에서,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음.
-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에서는 상시 상황관리 체계 운영, 온열질환 취약계층 보호대책, 야외 공연, 체육활동 안전대책, 고위험사업장 대상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지도점검 강화, 농수산물 피해 저감 대책 등 분야별 폭염 피해 저감 대책을 발표했음.
-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일반 국민의 무더위 쉼터 접근성 개선과 이용 편의성 증진을 위해 지난 4월 29일 10개 민간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생활밀착시설 무더위 쉼터’의 내실 있는 운영에도 협조를 요청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