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사무처장 주재로 7.11.(금) 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 점검을 위한「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점검회의는 개인·소상공인 부채 문제와 관련하여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국민 입장에서 정책 체감도를 제고하라는 대통령 지시사항(7.4일) 후속조치임,
- 참석자들은 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 추진 일정 및 홍보계획을 함께 살펴보고 기관별 협조사항, 향후 정책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였음.
- 금융위원회는 국민들이 빠르게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 세부방안을 3분기중 최대한 신속히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음.
- 특히 채무 조정기구가 연체채권을 매입하는 즉시 추심이 중단되어 국민들이 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연체채권 매각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全금융권에 협조를 요청하였음.
- 다음주 월요일부터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www.kamco.or.kr)를 통해 3주간 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 명칭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임. 국민 누구나 명칭을 제안할 수 있으며, 8월중 선정된 프로그램 명칭을 발표할 예정임.